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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고용정책 집중 홍보 Day’ 성료
- 작성일 : 2026-04-23
- 조회수 : 495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고용정책 집중 홍보 Day’ 성료
재학생·졸업생 200여 명 참여… 취업지원제도 현장 상담 진행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21일 스타센터 광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고용정책 집중 홍보 Day’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원스톱 청년고용서비스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 ‘베스트인’이 공동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고용노동부의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국민취업지원제도·K-디지털트레이닝 등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했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및 취업 준비 상황에 맞는 지원 제도를 현장에서 직접 상담받으며 활용 가능한 정책과 참여 방법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설명회 방식에서 벗어나 캠퍼스 야외 공간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영학과 4학년 학생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정부와 대학의 지원 제도를 현장에서 쉽게 설명받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소방안전공학과 졸업생은 “졸업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양한 제도를 직접 확인하면서 취업 준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고용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포함해 7년 연속 최고등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