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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금융권·대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beSTAR’ 설명회 개최
- 작성일 : 2026-04-09
- 조회수 : 124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전주대 경영대학, 금융권·대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beSTAR’ 설명회 개최
‘국민연금·하림’ 등 취업 밀착형 교육과 신입생 행사 동시 진행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경영대학이 지난 4월 1일, 대학 내 자유관에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 연재 인재 육성 모델인 ‘beSTAR(비스타) 프로그램’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기관 beSTAR ▲국민연금 beSTAR와 기존의 ▲하림 beSTAR 등 주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기관 beSTAR’ 운영을 맡은 김현석 교수(IT금융학과)는 국내 주요 은행과 증권사 등 취업을 목표로 한 교육 체계를 제시했다. 학생들에게는 AFPK(재무설계사), 신용분석사 등 금융권 필수 자격증 취득 지원과 재무제표 분석 등 실무 중심의 고도화된 커리큘럼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어 ‘하림 beSTAR’ 책임교수인 박진수 교수(경영학과)는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의 강점을 살린 기업 맞춤형 취업 전략을 소개했다. 하림 beSTAR는 하림그룹 계열사와 연계한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실무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경영대학의 대표적인 산학 협력 모델이다.
설명회 직후에는 신입생 150여 명이 참여한 ‘경영대학 봄 피크닉’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구성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1학년 사제동행 지도교수들이 직접 주도하여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효진 경영대학장은 “단순한 학문 전수를 넘어 금융권과 공공기관, 대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beSTAR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설명회를 통한 취업 의지 고취와 피크닉을 통한 학우 간, 사제 간의 정서적 교류가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경영대학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국민연금공단의 지역인재 채용에 대비한 ‘국민연금 beSTAR’ 등 공공기관 맞춤형 교육도 본격화하며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