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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RISE사업 성과 공유 및 미래협력포럼 성황리 마쳐
- 작성일 : 2026-02-03
- 조회수 : 282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RISE사업단, RISE사업 성과공유 및 미래협력포럼 성황리 마쳐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RISE사업단은 2월 3일(화)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Co-breathe, So-bright: RISE 성과공유·미래협력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지역 기업, 스타트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RISE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혁신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 1부에서는 전주대학교가 지역혁신과 상생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의 노고를 인정하며 공로패 시상식을 진행했다. △남원시청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전주대학교 총장상을,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무주군청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임실군청 △순창발효문화관광재단 △부안군청이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장상을 받았다. 이들 기관은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산학 협력,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며 2025년도 1차 사업의 상생협력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이어 정동영 국회의원실 박승대 보좌관의 ‘피지컬AI 혁명과 과학기술 전북’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RISE사업단 트랙별 성과보고 ▲2차년도 발전계획 발표 ▲우수기관·기업 유공자 시상 등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피지컬 AI 기반 지역혁신’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진행되어, 지역사회와 대학 간 공동 실행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장에는 RISE 사업의 다양한 단위과제 및 프로그램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 부스와 피지컬 AI 기업 홍보관도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전주대학교 류두현 총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과 함께 호흡(Co-breathe)하고, 더 밝은 미래(So-bright)를 함께 설계하는 RISE 모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교육·연구·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혁신 플랫폼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학의 RISE 사업이 지역사회와 산업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재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산·학·연·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