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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봉사처, 어려운 이웃 위해 완산구청에 ‘1,004개 라면’ 전달
- 작성일 : 2025-12-11
- 조회수 : 325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선교봉사처, 어려운 이웃 위해 완산구청에 ‘1,004개 라면’ 전달
– 성품채플 수강 1학년 학생들, 자발적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는 지난 10일 완산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1004(천사)개의 라면’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성품채플을 수강하는 1학년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배운 성품교육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활동이다.
학생들은 ‘작은 나눔이 큰 사랑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모금에 참여해 의미 있는 숫자인 1,004개를 채웠다. 전달식에는 류두현 총장을 비롯한 이진호 특임교수(성품채플 담당 교수)와 완산구청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기부된 라면은 완산구청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 행사에 함께 참여한 류두현 총장은 “학생들이 배운 성품의 가치를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 따뜻한 정성이 지역 사회에 희망과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공동체를 향한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는 전주대학교 성품교육의 일환으로, 기부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주대학교는 앞으로도 성품교육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