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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2025년 전북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역 인력 양성 지원사업' 수행기관 9년 연속 선정
- 작성일 : 2025-04-04
- 조회수 : 75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창업지원단, ‘2025년 전북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역 인력 양성 지원사업’ 수행기관 9년 연속 선정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역 인력 양성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본 지원사업은 ‘지역 정착형 기술기반 취·창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지역 혁신 선도’라는 비전을 목표로 2016년부터 9년간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 청년 및 예비 창업자의 기술기반 역량을 강화하고 전북특구 내 취·창업 네트워크 확장 및 내부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기술창업자 발굴 및 육성과 더불어 다양한 취업 및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청년 인재들이 창업 및 취업을 위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딥테크 기반 우수 창업 아이템을 선발하고 선정된 창업자들에게는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는 등 창업 초기 단계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기업의 채용 수요를 조사하고 인턴십 및 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딥테크 기반 산학연 및 공공기술 연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을 창업자와 연계하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을 돕는 현장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고용 창출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상우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장은 "전북특구의 거점대학으로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술 기반 창업과 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실무 중심의 창업·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지원사업은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에서 전북테크비즈센터를 기점으로 딥테크 기반 예비 창업자, 지역 내 기술기반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