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전공학부 전공박람회 운영
전주대는 전공 자율 선택제 현장 안착을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한 전공탐색 행사인 'JJ Major Fair'를 4월 30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유전공학부와 단과대학 통합모집에 따라 입학한 전공 자율선택제 재학생의 전공선택권 보장 및 전공선택제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총 42개 학과와 5개 부서가 참여해 학과별 부스를 통해 교육과정, 전공 역량, 진로 방향성 등을 안내하고,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과 학과별 멘토링을 운영해 학생들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였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메타버스 기반의 'e-Major Fair'도 동시에 진행돼 물리적 제약 없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메타버스 공간에서는 전공 소개 콘텐츠가 제공됐고, 실시간 온라인 상담을 통해 전공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공자율선택제 대상인 1학년 신입생이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탐색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전공 체험 중심의 학과정보 및 진로정보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해 전공 이해도 향상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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